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포츠토토, 문광부에 금품 로비 시도 `의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포츠토토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을 상대로 금품로비를 시도한 정황을 검찰이 포착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6일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부장 심재돈)는 조경민(54) 전 오리온그룹 전략담당 사장이 그룹 계열사인 스포츠토토 임직원과 공모해 협력업체에 물량을 몰아주고 뒷돈을 챙기는 방식으로 최근 수년 동안 70억여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특히 스포츠토토 법인과 임직원의 계좌추적을 통해 돈의 흐름을 상당부분 파악했으며, 회사 장부에 소액의 현금 흐름까지 사용처가 꼼꼼히 기재된 부분도 확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스포츠토토는 문화부 산하 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체육복권 사업을 위탁받은 독점업체로 일정기간마다 재심사를 받아야 하는 입장이어서 그동안 업체 선정 권한이 있는 문화부와 체육진흥공단 등을 상대로 한 로비 의혹이 제기돼왔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콩고 폭력사태...주민들 우간다로 대피 ㆍ생후 8주, 1kg도 안되는 아기강아지 한쪽 눈 잃고 버려져… ㆍ투명 보석 애벌레 나뭇잎위의 다이아몬드 `아크라 코아` ㆍ김완선 파격의상, 가슴부분 모자이크…원래 어떻길래? ㆍ손담비 요가 후 민낯 공개, 삐죽 내민 입술이 매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을 'AI 원년'으로 보고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

    2. 2

      부활한 K-정유…1조 적자 뒤집은 ‘골든 디젤’의 정체

      올해 상반기 1조 원대에 달하는 적자 충격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가 하반기 이후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

    3. 3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