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오위즈게임즈, 급락 하루 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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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가 급락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27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전날보다 1450원(5.36%) 상승한 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전날(16일) 스포츠게임인 피파 온라인2와 관련한 재계약 이슈가 재부각되면서 10.43%나 급락했다.
이날 주가 반등은 조만간 재계약 리스크가 해소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네오위즈게임즈가 피파온라인3의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피파온라인2의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앞서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도 1분기 실적발표에서 피파온라인2와 차기작 피파3는 개발자가 다른 별개의 게임으로 EA에서 독자 개발 중인 피파3의 퍼블리싱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피파2의 서비스를 계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올해 실적 목표(가이던스)에는 피파2 관련 실적을 최소화해 보수적으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17일 오전 9시27분 현재 네오위즈게임즈는 전날보다 1450원(5.36%) 상승한 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전날(16일) 스포츠게임인 피파 온라인2와 관련한 재계약 이슈가 재부각되면서 10.43%나 급락했다.
이날 주가 반등은 조만간 재계약 리스크가 해소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네오위즈게임즈가 피파온라인3의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피파온라인2의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앞서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도 1분기 실적발표에서 피파온라인2와 차기작 피파3는 개발자가 다른 별개의 게임으로 EA에서 독자 개발 중인 피파3의 퍼블리싱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피파2의 서비스를 계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올해 실적 목표(가이던스)에는 피파2 관련 실적을 최소화해 보수적으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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