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오롱머티리얼, 1분기 영업익 68억원‥전년比 26%↓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오롱머티리얼의 1분기 영업이익이 6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천518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7.2% 역성장했고 당기순이익은 52억원으로 27% 줄었습니다. 하지만 바로 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3%, 영업이익은 438%, 당기순이익은 370% 늘어나면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오롱머티리얼 관계자는 "고전하고 있는 화학섬유업계 상황에 비춰보면 고유가와 유럽의 계속되는 재정위기 영향 속에 상대적으로 선방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레고 월드타워 신기록 31.90m 경신, 세계 45개 도시서 韓 1위 ㆍ미국 호수 괴물, 정체는 민물 상어? “올 여름 탐사대 출동” ㆍ`사랑에 빠진 꼬마신사 vs 받아줄 수 없는 꼬마숙녀` 영상 눈길 ㆍ곽현화 망사 비키니, 광채 나는 속살 그대로 노출 ‘파격 그 자체’ ㆍ나이 다른 스타들, 왜 같은 졸업사진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우려 쏟아졌던 '레고랜드' 반전…방문객 늘어난 이유

      “레고랜드는 100년 역사를 써 온 ‘레고’라는 슈퍼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오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합니다.”이성호 ...

    2. 2

      [포토] ‘밀라노 영웅’에 포상금 쏜 신동빈 회장

      신동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겸 롯데그룹 회장(맨 왼쪽)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국가대표 격려 행사에서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왼쪽 두 번째)과 은메달리스트 김상겸(맨 오...

    3. 3

      3주 만에 알루미늄값 20% 급등…"재고 한달치 남았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3주일을 넘어가자 제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비철금속 수출입 거래가 막히고 있다. 특히 구리와 알루미늄 공급 차질이 길어지면 전자, 반도체, 자동차 등 국내 간판 제조업 생산에도 타격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