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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프리마, 멕시코 전자여권 발급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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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www.suprema.co.kr)가 멕시코 전자여권 발급 사업에 ID 솔루션 장비를 공급합니다. 슈프리마는 이번 사업에 여권의 적합성 평가를 위한 전자여권 판독기, 전자여권의 지문 등록을 위한 지문 라이브 스캐너, 검사관의 PC 접근용 지문인증 솔루션 등 총 400여대의 장비를 6월 말까지 공급완료할 예정입니다. 특히 슈프리마는 미국의 3M사와 유럽의 ARH사 등 쟁쟁한 글로벌 경쟁사들을 제치고 이번 사업을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그동안 슈프리마는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에 전자여권 판독기를 공급한 바 있으나, 중남미 지역에 공급한 것은 이번이 첫 사례입니다. 이에 따라 슈프리마는 본격적으로 진행될 중남미 지역 전자여권 발급 사업에 대규모 공급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최근 슈프리마는 다양한 공공사업에 대비해 전자여권 판독기 및 지문 라이브스캐너 등 ID 솔루션 제품군의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며 최상의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는 “현재 전세계 93개 국가에서 전자여권을 발급중인데 2년 내에 21개 국가가 추가적으로 전자여권을 발급할 예정이어서 시장성이 매우 밝다”며 “다변화된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변신의 귀재, 美 스테이플스 센터 ㆍ생식기에 벼락맞은 스페인 50대男, 기적적 생존 ㆍ수술 중 의사 폭행한 중국男…의사가 입원 생생영상 ㆍ주진모 고준희 결혼설 부인에 열애 반박 "각별한 동료도 아니다" ㆍ`링` 사다코의 저주? 일본 귀신떼 시부야 덮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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