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1분기 영업익 172억…전년비 70%↑ 입력2012.05.07 10:32 수정2012.05.07 10: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골프존은 7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72억59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7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09억900만원, 당기순이익은 240억300만원으로 각각 21%와 106%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신현정 기자 hjshi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 "삼성·카카오 폭발물 협박 의심되는 10대 용의자 수사 중" 경찰이 대기업을 상대로 ‘폭발물 설치’ 협박을 가한 혐의를 받는 10대 용의자 1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5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작년 12월 15~23일 발생한 &lsquo... 2 거래소, 코스닥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시행세칙 개정…상폐 요건 강화 한국거래소는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도입을 위한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단계적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이달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사에 대한 시가총액 요건을 기존 40억... 3 '잘 먹고 갑니다'…'상위 1%' 고수들 삼전 팔고 쓸어담은 종목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수익률 상위 1%인 투자고수들이 두산에너빌리티를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반면 최근 급등한 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