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어린이들 첨단통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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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4일 서울 을지로 본사의 미래형 정보기술 체험관 티움(T.um)에서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초청해 특별행사를 가졌다. 영화 ‘방가 방가’에 출연한 다문화 배우 칸(한국명 방대한·왼쪽),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이자 ‘첨밀밀’의 가수 헤라(뒷줄 왼쪽 두 번째) 등이 어린이들과 함께 첨단정보통신기술(ICT)을 체험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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