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에 걸린 아르헨 국유화 代父의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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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정부 지지자들이 4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의회 건물 내에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의 남편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이날 의회는 스페인 석유회사 렙솔이 보유한 자국 석유회사 YPF의 지분 51%를 인수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2010년 사망한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은 국유화를 위한 각종 정책을 입안한 인물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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