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U`, 인천 운동부 방과후 프로그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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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대표이사 서영택)의 온오프라인 결합형 학습지 `씽크U`가 인천광역시 교육청의 운동선수 대상 방과후 학습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습니다.
웅진씽크빅은 인천시 교육청이 시내 초ㆍ중학교 운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학습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하기로 하고, 지원 대상 프로그램으로 웅진씽크빅 `씽크U`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시 교육청 관계자는 "훈련과 시합 출전 등 일정 때문에 학원에 다니거나 학업에 매진하기 힘든 운동부 학생들의 현실을 고려해, 공부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해서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씽크U` 시리즈는 수학ㆍ사회과학ㆍ국어ㆍ영어 등 4과목이 출시됐는데, 4과목 모두 교육 콘텐츠 최고 인증 기관인 `한국 U러닝 연합회`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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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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