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시스템, 이차전지 사업 진출 예정 입력2012.04.30 14:56 수정2012.04.30 14: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쓰리피시스템은 30일 장래계획 사항으로 5억원을 투자해 이차 전지 사업에 신규 진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리튬이온 2차전지 전극재로 공급을 목표로, 오는 5월 20일까지 이전설치를 완료하고 6월부터 12월까지 납품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이환주 인턴기자 hwl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 원유 말고 웃는 업종 따로 있다는데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개입에 따라 유전 서비스와 방위산업이 수혜를 볼 것으로 나타났다. 베네수엘라 에너지 인프라 재건 과정에서 유지·보수 및 군사 수요가 동시에 확대될 수 있어서다.반면 에너지 업스트림... 2 상장사 225社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전년比 10% 증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시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가 225개사로 전년 대비 1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거래소가 5일 발표한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 3 두산에너빌리티 9% 급등, SMR 기대에 원전주 동반 강세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국내 원전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테마와 함께 원전주가 큰 폭으로 오른 흐름이 국내 증시에도 이어지는 모습이다.5일 오전 10시10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