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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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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오늘(23일) 대형마트와 SSM(기업형슈퍼마켓)에 대한 의무휴업제 추진에 따른 전통시장의 자생력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가 추진하는 `2012년 전통시장 활력충전 종합계획`의 주요내용은 3不(불신·불결·불친절) 해소`와 `2力(자생력·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시설 현대화 ▲상거래 현대화 ▲상인교육 ▲지역생활 명소 조성과 마케팅 강화 ▲전통시장 마스터플랜 마련 입니다. 특히 기존에 확충 중이던 시장의 고객편의시설과 안전시설에 대한 지원 강화를 우선적으로 실시합니다. 시장 현대화를 위해 수유전통시장 등 2곳에 주차장을 신설하고 남구로 시장 등 2개 시장에는 아케이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상거래 현대화를 위해서는 시장 내 가격표시제를 도입하고 위생관리 매뉴얼 보급, 원산지표시제 정착 등을 통해 시민들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방침입니다.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알 없이 태어난 병아리`…암탉은 죽어 ㆍ`뉴욕서 중국까지 2시간` 초고속 교통수단 눈길 ㆍ`황사는 애교` 이라크 모래폭풍에 수십여명 병원행 생생영상 ㆍ류진 `아찔한 비키니, 좀 섹시한데?` ㆍ써니 간호사 복장 VS 강예빈 간호사 복장 `누가 더 섹시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준기자 jj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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