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2017년까지 축산물 직거래 판매장 100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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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축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2017년까지 100개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농협축산경제는 “공동투자 방식으로 조합이 중앙회와 손잡고 축산물 프라자와 같은 직거래 판매장 100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농협 단독으로는 대도시에 판매장을 만드는데 어려움이 많은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조치다. 자체 유통망을 통해 축산농가가 생산한 축산물의 50%를 농협이 맡아 판매하겠다는 방안도 마련했다.
농협 관계자는 “축산물 프라자를 통해 축산물을 6.5%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농협축산경제는 “공동투자 방식으로 조합이 중앙회와 손잡고 축산물 프라자와 같은 직거래 판매장 100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농협 단독으로는 대도시에 판매장을 만드는데 어려움이 많은 문제점을 개선하려는 조치다. 자체 유통망을 통해 축산농가가 생산한 축산물의 50%를 농협이 맡아 판매하겠다는 방안도 마련했다.
농협 관계자는 “축산물 프라자를 통해 축산물을 6.5%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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