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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초대시장에 유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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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무안·강진·순천·강화 새 단체장 선출

    4·11 총선과 함께 치러진 세종특별자치시 초대 시장 선거에서 자유선진당 소속의 유한식 전 연기군수(62)가 당선됐다.

    경북 문경, 전남 무안·강진·순천, 인천 강화 등 5개 기초단체장 재보궐 선거에선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각 2곳, 무소속이 1곳을 차지했다.

    경북 문경시장 보선에선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지낸 고윤환 새누리당 후보(54)가 56.8%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전남 순천시장엔 조충훈 후보(58·무소속)가 36.4%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조 당선자는 2002년 민선3기 순천시장을 역임했다.

    전남 강진군과 무안군 보선에선 민주당 후보인 강진원 후보(52)와 김철주 후보(54)가 각각 당선됐다. 강 당선자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전남도청 기획도시기획단장 등을 역임했다. 약사 출신인 김 당선자는 전남도의원을 두 차례 지냈다.

    인천 강화군수 보선에선 인천시의회 부의장을 지낸 유천호 새누리당 후보(61)가 39.8%의 득표율로 새로운 군수가 됐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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