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전설적 4인조 록그룹 비틀스 멤버의 자녀들이 밴드 결성을 생각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폴 매카트니의 아들 제임스 매카트니(34·사진)는 3일 BBC와의 인터뷰에서 존 레넌의 아들 션, 조지 해리슨의 아들 다니, 링고 스타의 아들 잭 스타키와 ‘비틀스 2세대’를 결성하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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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도 참여할 것이고 션과 다니도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비틀스 멤버들의 자녀 4명은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현재 모두 음악계에 종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