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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수출中企 육성…통상진흥원, 101곳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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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차세대 수출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101개 수출 초보기업을 다음달 20일까지 모집한다. 유망제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자금과 전문인력이 없는 서울 소재 수출 중소기업이 지원대상이다.

    선정된 기업은 SBA를 통해 해외 전시회에 무상으로 참가할 수 있다. 또 해외마케팅 전문가로 구성된 마케팅 전담팀을 지원받는다. 전담팀은 선정된 중소기업 제품을 해외전시회에 소개하고 구매자 발굴과 상담, 수출견적과 계약서 작성 등 마케팅 분야를 무료로 제공한다.

    SBA 서울통상지원센터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마케팅 전담팀이 세계 각국의 제품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수출기업 100개사의 제품 판매와 거래 알선을 도와 수출 거래를 성사시킨 바 있다”고 말했다. 서울통상지원센터는 올해부터 서울지역 수출중소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무역관련 전문상담(관세, FTA, 세무, 법률, 무역일반)에 나서고 관련 세미나도 열기로 했다. 신청은 SBA 홈페이지(http://www.sba.seoul.kr)에서 하면 된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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