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보금자리주택 편의시설 마련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해양부가 보금자리주택 입주민의 편의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보금자리주택은 오는 10월 강남, 12월 서초 등 단계적으로 입주가 시작됩니다.
국토부는 계획단계부터 지구계획 수립시 공구별로 기반 시설, 편익 시설 등의 설치 계획을 반영하고 입주자가 입주 시점에 지구계획상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시행자는 슈퍼마켓, 약국 등 편의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단지내 상가 등 상업용지를 조기에 분양하고 대금 납부 조건 완화 등 활성화 방안도 추진하게 됩니다.
사업 시행단계에서는 기반·편익 시설 조성 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3단계 점검 체계를 가동합니다.
국토부는 사업시행자가 단계별 입주 점검 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보금자리주택 입주점검 시행지침`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엄마가 발가락을 사줬어요" 다시 걷게 된 2세 소녀
ㆍ10세 소녀, 수면 중 비만으로 사망
ㆍ`균형감각 지존?` 스키타다 자는 아이 영상 눈길
ㆍ스타들의 반전 패션 “이건 몰랐지?”
ㆍ곽현화 착시효과, 맨몸 방송? ‘아찔+절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