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멋진 모습으로 팬들앞에 선 유진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멋진 모습으로 팬들앞에 선 유진박
    한국경제신문 온라인 미디어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스마프 프로덕션이 주관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의 2012년 첫 콘서트 'JUMP'가 23일 오후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열렸다. 유진박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1년 새로운 기획사와 손을 잡고 음악에 전념했던 유진박은 <노스탤지어>라는 미니앨범을 통해 국악과 결합한 강원도아리랑, 애국가 등을 선보이며 그의 음악적 천재성을 입증, 10여회의 콘서트를 성공리 마쳤다.

    이날 공연에는 그의 클래식한 재능과 더불어 25현 가야금 연주자, 샹송 가수 등과 함께하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유진박의 전성기 무대를 방불케하는 화려한 무대를 팬들 앞에 선사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봉준호 차기작은 첫 애니 '앨리'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으로 첫 장편 애니메이션 ‘앨리’(ALLY·사진)를 내놓는다. CJ ENM은 봉 감독의 애니메이션 ‘앨리’의 투자·배급을 맡았다고 3일 발표했다.앨리는 바닷속 협곡에 살지만 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심해어의 이야기다.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은 정체불명의 항공기 추락으로 예상치 못한 모험에 휘말린다. 봉 감독은 “2025년 선보인 ‘미키17’ 이후 애니메이션을 차기작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앨리는 2019년 처음 기획됐다. 각본 작업에는 영화 ‘잠’을 제작한 유재선 감독이 참여했다. 앨리는 내년 상반기까지 제작을 마칠 예정이다. 구체적인 개봉 시기는 미정이다.최진영 기자

    2. 2

      HK직캠|나나, '모두의 탄성을 자아내는 미모'

      배우 나나가 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열린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나나, '단발병 부르는 아름다운 모습'

      배우 나나가 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스타필드 고양점에서 열린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E.B.M'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