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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올들어 첫 황사…24일 새벽 서해안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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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에 올 들어 첫 황사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국 고비사막에서 발생한 황사가 발원해 바람을 타고 날아오면서 토요일인 24일 새벽에 서해안 지방에 영향을 미치겠다”고 22일 예보했다. 황사가 찾아오는 건 올 들어 처음이다.

    이상삼 기상청 황사연구과 연구사는 “이번 황사는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약하게 나타날 전망”이라며 “미세먼지 농도가 낮기 때문에 황사주의보나 경보는 발령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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