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타코리아, 김용관 작가 손잡고 디자인박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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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타코리아는 실내공기정화기인 '벤타CAC'의 출시를 기념해 김용관 작가의 회화와 설치 미술을 벤타에어워셔 제품 배송 박스 디자인에 반영했다.
벤타CAC는 벤타에어워셔와 실내 공기순환기로 유명한 미국 보네이도(Vornado)사의 에어서큘레이터(10만원 상당)를 기존 벤타에어워셔 판매가격으로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이다.
벤타 아트 콜레보레이션 박스는 벤타CAC 패키지 상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배송된다.
또 이 박스는 오는 5월까지 김용관 작가의 대표작들과 함께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퍼플'에 전시된다.
김대현 벤타코리아 대표는 "이번 벤타 아트 콜레보레이션 박스 프로젝트를 통해 신진 아티스트와 대중의 접점이 더욱 넓혀질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인 문화와 예술을 제품과 기업 활동에 적극 접목시켜 고객에게 한층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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