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뉴로테크, 반등…자회사 회생개시 신청 입력2012.03.21 14:34 수정2012.03.21 14: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뉴로테크가 자회사의 회생절차 개시 신청 소식에 닷새 만에 반등하고 있다. 21일 오후 2시29분 현재 뉴로테크는 전날보다 100원(4.65%) 오른 2250원을 기록 중이다. 뉴로테크는 이날 수원지방법원에 자회사 지엔티파마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엔티파마는 뇌신경계질환 등 치료제 개발업체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역봉쇄에 몸사리는 이란...아마존, '우주인터넷' 패권 도전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예상 밑돈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미국의 3월 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해 시장 전망치였던 1.1%를 대폭 하회했습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도 0.1% 상승에 그쳐, 0.5% 상승을 예... 2 IMF, 韓 성장률 1.9% 유지…중동 충격 흡수한 수출·추경 국제통화기금(IMF)이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주요국의 경제성장률이 당초 예상보다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nbs... 3 국민연금, 환헤지 비율 10%→15% 확대…30조 '환율 방어막' 친다 국민연금이 해외투자 환헤지 비율을 15%로 높이며 외환시장 영향력을 한층 키우게 됐다. 기금운용본부가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하는 전술적 환헤지 5%까지 더하면 실제 운용상 환헤지 상단은 최대 20%까지 높아질 수 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