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 'ETF 분할매수형 랩' 4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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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오는 30일까지 '신한 ETF 분할매수형 랩' 4차 모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코스피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하락시 ETF(KODEX 200·TIGER 200)를 투자원금의 10% 비율로 분할 매수한다. 적정 수익률을 달성하게 될 경우 ETF를 매도해 안전자산인 RP로 자동 전환한다. 지수 추가 하락시 다시 ETF에 투자되는 구조다.
이 상품은 분할매수에 따른 평균매입단가 하락효과와 낮은 변동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또 ETF 매도시 증권거래세가 없어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지난해에 판매한 1차 ETF 분할 매수형 랩은 67일 동안 7.18%의 수익률을 달성했고, 2차는 33일 동안 7.1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3차는 현재 운용 중이다.
분기별 0.4%(연 1.6%)의 랩 수수료가 발생하고, 중도 해지시 별도의 수수료는 없다. 최소 가입금액은 2000만원 이상이며, 운용기간에 제한은 없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금융투자 영업점 또는 신한은행 영업점을 통하여 가입할 수 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이 상품은 코스피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하락시 ETF(KODEX 200·TIGER 200)를 투자원금의 10% 비율로 분할 매수한다. 적정 수익률을 달성하게 될 경우 ETF를 매도해 안전자산인 RP로 자동 전환한다. 지수 추가 하락시 다시 ETF에 투자되는 구조다.
이 상품은 분할매수에 따른 평균매입단가 하락효과와 낮은 변동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는 설명이다. 또 ETF 매도시 증권거래세가 없어 비용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지난해에 판매한 1차 ETF 분할 매수형 랩은 67일 동안 7.18%의 수익률을 달성했고, 2차는 33일 동안 7.1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3차는 현재 운용 중이다.
분기별 0.4%(연 1.6%)의 랩 수수료가 발생하고, 중도 해지시 별도의 수수료는 없다. 최소 가입금액은 2000만원 이상이며, 운용기간에 제한은 없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금융투자 영업점 또는 신한은행 영업점을 통하여 가입할 수 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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