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스텍,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20일 아이스텍(대표 서원길, www.icetec.co.kr)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 오는 23일부터 매매기준가인 3000원(액면가 500원)으로 매매거래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아이스텍은 2000년 3월에 설립된 곳으로 본사는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있으며 신청일 현재 자본금은 14억7000만원, 자본총계는 2200만원이다. 2011년말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4억9000만원, 부채총계는 5억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억5000만원, 영업손실은 2억9000만원, 당기순손실 2억7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아이스텍은 순간냉각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냉각통이 내장된 음료수캔 및 순간냉각화장품 용기 등을 전문적으로 개발해 제조하는 기업이다.

    한편, 아이스텍의 승인으로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모두 64곳(벤처기업부 23사, 일반기업부 39사, 테크노파크기업부 2사)으로 늘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꿈의 군대"에 방산주 급등...모멘텀 잃은 AI는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고용 '낮은 해고, 낮은 채용' 속 생산성 급증미국 고용 시장은 해고도, 신규 채용도 크게 늘지 않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월 3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 주 대비 ...

    2. 2

      삼성전자 20조 돈방석…'지금이라도 더 사둘까?' 술렁술렁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에도 8일 주식시장에서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성적표였지만 실적 기대치가 주가에 반영돼 온 만큼 재료 소멸로 인식한 모양새다. 증권가는 메모리 회복이 본격화했다면서 ...

    3. 3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워런 버핏의 후계자 그레그 에이블 벅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사진)가 S&P500 기업 CEO 중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벅셔해서웨이는 지난 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