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최고가 '또' 경신…장중 127만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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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20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8000원(0.63%) 상승한 12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127만원까지 뛰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외국계 주문창구인 골드만삭스 JP모건 등을 통해서는 매수 주문이, 반면 메릴린치 등을 통해서는 매도주문이 활발하다.
대신증권은 이날 작년 상반기까지 주도주가 자동차였다면 이후 시장의 주도주는 단연 삼성전자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승재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삼성전자는 앞으로 코스피 대비 10% 이상 초과수익이 가능할 것"이라며 "최근 6개월 동안 가파르게 상승했던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비중은 아직 이익 추정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전자의 역사적인 고평가와 이익모멘텀을 고려할 때 삼성전자의 주도권은 아직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20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8000원(0.63%) 상승한 12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127만원까지 뛰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외국계 주문창구인 골드만삭스 JP모건 등을 통해서는 매수 주문이, 반면 메릴린치 등을 통해서는 매도주문이 활발하다.
대신증권은 이날 작년 상반기까지 주도주가 자동차였다면 이후 시장의 주도주는 단연 삼성전자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승재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삼성전자는 앞으로 코스피 대비 10% 이상 초과수익이 가능할 것"이라며 "최근 6개월 동안 가파르게 상승했던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비중은 아직 이익 추정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전자의 역사적인 고평가와 이익모멘텀을 고려할 때 삼성전자의 주도권은 아직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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