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장 이야기…'자연의 시간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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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들이 대한민국 대표 장류 브랜드로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브랜드 캠페인으로 돌아왔다.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던 제일기획의 유종희CD는 "24절기만큼 해찬들의 진정성을 표현해줄 만한 소재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렇게 아이디어가 풀리다 보니 매체 집행도 각 절기에 맞춰서 하면 더 좋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절기 캠페인은 춘분(3월 20일)편부터 시작됐다. 각 절기가 갖고 있는 자연의 의미를 살려 당사의 정직함과 노력에 대해 새로운 얼굴 신하균이 이야기함으로써 그가 갖고 있는 배우의 진정성이 당사의 철학과 만나 그 의미가 더 깊어졌을 듯 하다.
한편의 광고를 3개월 이상 내보내는 기존 광고들과는 달리 각 절기, 자연의 시간표에 맞춰 광고를 집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자연의 변화와 함께 숙성되어가는 진정성있는 이야기로 깊은 여운을 주고 있다.
당사의 절기 캠페인은 춘분편을 시작으로 청명, 입하로 이어진다. 어떤 자연과 장의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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