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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나화장품, `무차입 경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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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나화장품이 `무차입 경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유학수 코리아나 대표는 "지난해 사업 재정비와 서초사옥 320억원 매각 등을 통해 차입금을 상환, 부채비율을 대폭 낮춰 무차입 경영 선언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코리아나는 2000년대 초반까지 4천억원 가까이 매출을 이어왔지만 저가 브랜드샵과의 경쟁심화와 신규 직판사업체의 등장 등으로 사업 규모가 축소됐습니다. 사옥은 2013년 말 완공 예정인 수원시 광교사옥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굶주린 어린 남매 외면한 비정한 엄마, 日 `충격` ㆍ`이게 사진이 아니라고?` ㆍ59m 상공 헬기서 농구공 골인 영상 눈길 ㆍ김지수 열애, 벤쿠버 출신 사업가과 연애중 ㆍ조성모 폭풍요요에 화들짝 "일부러 살찐 이유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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