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뉴이스트(NU’EST), 퍼펙트한 외모+가창력+퍼포먼스 3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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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무대에서 애절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수록곡 ‘I’m Sorry’와 파워풀하고 중독성이 강한 타이틀곡 ‘FACE’ 두 곡을 선보이며 많은 여심을 흔들었다.
뉴이스트(NU’EST)는 완벽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파워풀한 가창력, 출중한 외모와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로 ‘핵폭탄급’ 대형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뉴이스트(NU’EST)의 타이틀곡 'FACE'는 뉴이스트(NU’EST)가 10대의 대변인이 되어 10대의 시각에서 바라본 학교폭력이나 왕따 등 사회 문제를 그리고 있는 곡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자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뉴이스트는 손담비 애프터스쿨 오렌지 캬라멜 등을 발굴한 플레이스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신인그룹이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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