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1.5톤 트럭 보험료 최대 20% 내린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생계형 1.5톤 트럭의 보험료가 최대 20% 인하됩니다.
14일 보험업계는 삼성화재가 지난달 트럭 등 업무용 차량 보험료를 평균 3~5% 정도 내린 데 이어 동부화재와 현대해상도 4월 1일부터 같은 수준으로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료 인하 대상은 1.5t 이상 트럭 전 차종, 지게차, 견인차, 컨테이너 운반차량, 굴착기 등입니다.
덤프트럭이나 대형 중장비의 보험료 인하 폭은 평균 2~3% 내외지만 1.5t짜리 생계형 트럭은 최고 20%까지 낮추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조치로 영세 자영업자들이 이동 포장마차, 채소 배달, 먹을거리 판매 등에 주로 쓰고 있어 이들의 생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한편 빅3 손보사가 보험료 인하에 나섬에 따라 LIG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롯데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도 조만간 보험료 인하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당근, 감자 등 베이징 형제의 채소 악기 눈길
ㆍ`진 팀 코치가 이긴 팀 코치 귀를 물어 뜯어…`
ㆍ모스크바 새끼 북극곰 삼형제 야외활동 생생영상
ㆍSES 해체 이유, 유진 언급...
ㆍ변정수 동성연애 “세 명 사겨, 키스도 했다” 고백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