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외인·개인 매수에 하루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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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하루만에 소폭 반등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35포인트(0.44%) 오른 538.46을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스닥지수는 강세로 출발, 장중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았다.
외국인은 24억원, 개인은 128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91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오름세가 우세했다. 운송장비·부품, 소프트웨어, 출판·매체복제, 디지털컨텐츠, 음식료·담배, 기계·장비, 유통, 통신서비스, 운송, 일반전기전자 등이 1%대 상승했다. 반면 섬유·의류, 비금속, 오락문화, 금융, 기타제조, 반도체 등은 약세를 보였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시총 10위권 내에서는 셀트리온, CJ오쇼핑, 포스코 ICT, 에스에프에이, 동서, SK브로드밴드가 상승했다.
이니시스는 애플과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에 나설 것이란 소식에 4.40% 뛰어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5개를 비롯 490개 종목이 상승했다. 하한가 5개 등 464개 종목은 떨어졌으며 81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13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35포인트(0.44%) 오른 538.46을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스닥지수는 강세로 출발, 장중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았다.
외국인은 24억원, 개인은 128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91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오름세가 우세했다. 운송장비·부품, 소프트웨어, 출판·매체복제, 디지털컨텐츠, 음식료·담배, 기계·장비, 유통, 통신서비스, 운송, 일반전기전자 등이 1%대 상승했다. 반면 섬유·의류, 비금속, 오락문화, 금융, 기타제조, 반도체 등은 약세를 보였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시총 10위권 내에서는 셀트리온, CJ오쇼핑, 포스코 ICT, 에스에프에이, 동서, SK브로드밴드가 상승했다.
이니시스는 애플과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에 나설 것이란 소식에 4.40% 뛰어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상한가 15개를 비롯 490개 종목이 상승했다. 하한가 5개 등 464개 종목은 떨어졌으며 81개 종목은 보합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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