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21일 여의도지점서 법인고객초청 환율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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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여의도지점(지점장 김주황)은 오는 21일 12시부터 여의도 63빌딩 58층에 위치한 '터치더스카이'에서 '법인고객 초청 환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삼성선물 정미영 리서치센터장이 강사로나서 환율전망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외부 요인으로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서 수출 및 제조기업 중심으로 경영 불확실성에 대한 고민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초청제로 운영되며, 참석을 원하는 법인 자금담당자는 16일까지 삼성증권 여의도지점(3787-0885)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이번 설명회에는 삼성선물 정미영 리서치센터장이 강사로나서 환율전망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외부 요인으로 환율 변동성이 커지면서 수출 및 제조기업 중심으로 경영 불확실성에 대한 고민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초청제로 운영되며, 참석을 원하는 법인 자금담당자는 16일까지 삼성증권 여의도지점(3787-0885)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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