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 흰국물 용기라면 입력2012.03.08 20:45 수정2012.03.08 23: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편의점 보광훼미리마트는 자체상표(PB) 상품인 용기라면 ‘칼칼한 닭칼국수’를 8일 선보였다. 닭고기 육수에 청양고추로 매운 맛을 냈다. 수타식 정통 칼국수 면발을 적용, 유탕면이나 우동면과 달리 쫀득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제조는 한일식품이 맡았다. 가격은 1700원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2 퇴근 후 '주식 열공'하며 버텼는데…20대 직장인 '현타' 온 이유 자칭 ‘스마트 개미’인 직장인 박모 씨(29)는 퇴근 후 주식 유튜브를 섭렵하며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매달 수십 차례 상장지수펀드(ETF) 매매를 반복한 끝에 얻은 최근 3년 연평균 ... 3 '몸값 12조원' 英크라켄의 비결…전기국가 승부처는 '데이터'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인공지능(AI)이 전력 다소비의 주범을 넘어, 복잡한 전력 계통을 실시간으로 제어해 국가 에너지 경쟁력을&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