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산학 연계 특성화고 14곳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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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8일 중소기업의 기술·기능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고졸 취업을 확대하기 위해 14개 특성화고를 신규 선정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곳, 부산 1곳, 대구 1곳, 인천 2곳, 경기 4곳, 충북 2곳, 충남 1곳, 전남 1곳, 경북 1곳이다. 이번 선정으로 전체 특성화고는 80곳으로 늘어났다.
중기청은 올해 특성화고의 산학연계 협력 현장 프로그램 및 취업 지원 활동 강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학년별 맞춤형 현장교육 강화, 취업보장 맞춤반 운영, 1팀 1프로젝트 실무수업 확대, 산학 겸임교사 확대 운영, 교원의 산업체 현장연수, 신규 참여 학교에 대한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지역별로는 서울 1곳, 부산 1곳, 대구 1곳, 인천 2곳, 경기 4곳, 충북 2곳, 충남 1곳, 전남 1곳, 경북 1곳이다. 이번 선정으로 전체 특성화고는 80곳으로 늘어났다.
중기청은 올해 특성화고의 산학연계 협력 현장 프로그램 및 취업 지원 활동 강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학년별 맞춤형 현장교육 강화, 취업보장 맞춤반 운영, 1팀 1프로젝트 실무수업 확대, 산학 겸임교사 확대 운영, 교원의 산업체 현장연수, 신규 참여 학교에 대한 멘토링 지원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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