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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첫 공짜통화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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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첫 공짜통화 나온다
    LG유플러스는 8일 서울 광화문 세안프라자에서 4G(세대) 이동통신 LTE(롱텀에볼루션) 망으로 음성통화를 하는 VoLTE 기술을 시연했다. LG유플러스는 공짜 통화가 가능한 이 기술을 오는 10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할 계획이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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