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미디어, 주총 의안상정 및 결의금지 가처분 피소 입력2012.03.08 09:42 수정2012.03.08 09: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케이디미디어는 신 모씨 외 1인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 주주총회 의안 상정 및 결의 금지 가처분소송을 제기했다고 8일 공시했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감원, 금투업 감독 고삐…고위험 상품·PF 리스크 점검 강화 금융감독원은 10일 대강당에서 증권사·자산운용사·부동산신탁사 및 금융투자협회 관계자 등 약 29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 2 금감원장 "빚투 우려…중동 상황 안정까지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를 우려하며 투자자 보호와 시장 안정 대응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이 원장은 10일 스위스 바젤 출장 중 금융감독원 본원과 화상으로 임원회의를 열고 &l... 3 고수 돈 몰렸다…'상위 1%' 투자자 뭐 쓸어담았나 봤더니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수익률 상위 1%에 해당하는 해외주식 투자 고수들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