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쎄니트,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하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쎄니트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쎄니트는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14.99%)까지 떨어진 499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시작부터 하한가로 고꾸라지며 출발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쎄니트에 대해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감사보고서 확인 후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란 전쟁에 코스피 널뛰기…향후 2가지 시나리오 보니 [분석+]

      미국-이란 전쟁으로 코스피지수가 변동성을 키우는 이른바 '널뛰기 장세'를 연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유가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에선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보장이 ...

    2. 2

      소액주주 "적자나도 배당해야"…상장사 "무리한 요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되자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주로...

    3. 3

      AI發 'SW 종말론' 깬 오라클, 클라우드 타고 반등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의 상징과도 같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매출 전망을 내놨다. 매출을 뛰어넘는 거액의 자본 지출로 우려를 산 클라우드 사업이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