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안보회의 정상들 현대차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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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스 등 260여대 지원
전문 정비지원단도 운영
전문 정비지원단도 운영
협찬 차량은 정상 의전·경호를 위한 에쿠스 리무진, 에쿠스 세단, 스타렉스, 모하비 등 총 260여대다. 현대·기아차는 전문 정비인력 70여명으로 구성된 ‘정비지원단’도 운영한다.
조 부단장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행사에 각국 정상들이 현대·기아차 차량을 이용한다는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날 BMW코리아도 740Li와 GT30d 등 100여대를 행사용 차량으로 협찬하기로 했다. 준비기획단 관계자는 “핵안보정상회의 협찬 차량은 국내외 유수의 자동차 업체가 제안한 후보 차량의 성능, 수량, 용도, 의전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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