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온, 작년 영업익 41억…전년비 117%↑ 입력2012.03.05 13:22 수정2012.03.05 13: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리온은 5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41억5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17.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665억8400만원으로 40.0%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37억1400만원을 기록해 116.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아리온은 이날 주당 120원의 결산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시가배당률은 4.7%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선·방산 관련주, 실적 기대감 속 동반 '함박웃음'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 국내 조선주과 방위산업 섹터 소속 주식들의 가격이 8일 장중 일제히 오르고 있다.8일 오전 10시2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중견 조선사 대선조선의 최대주주 ... 2 에이치엠넥스 "자회사의 광온도센서, 마이크론 품질테스트 통과" 에이치엠넥스는 자회사 에스엠아이가 차세대 반도체 공정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는 광온도센서(Optical Temperature Sensor)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고,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의 퀄테스트(Qualific... 3 로킷헬스케어, 中 1위 의료기기社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에 급등 인공지능(AI) 기반 장기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가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8일 장 초반 급등세다.이날 오전 9시50분 현재 로킷헬스케어는 전 거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