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본정밀전자, 강세…스마트폰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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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본정밀전자가 스마트폰 음향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에 오름세다.
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삼본정밀전자는 전거래일보다 300원(4.01%) 상승한 7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 음향시장 확대에 따라 이어폰 회사들의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삼본정밀전자는 국내 이어폰 제작 업체 중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과거 S사와 L사에 피처폰(일반 휴대전화) 번들용 이어폰을 공급했던 경력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스마트폰용 고급이어폰을 납품하게 되면서 저평가를 벗어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키패드 사업부는 경쟁사의 도산으로 시장점유율이 20.0%에서 2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현금성 자산만 해도 약 600억원(2011년말 기준)으로 시가총액의 84.3%에 육박, 사업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삼본정밀전자는 전거래일보다 300원(4.01%) 상승한 7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스마트폰 음향시장 확대에 따라 이어폰 회사들의 재평가가 기대된다"며 "삼본정밀전자는 국내 이어폰 제작 업체 중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과거 S사와 L사에 피처폰(일반 휴대전화) 번들용 이어폰을 공급했던 경력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스마트폰용 고급이어폰을 납품하게 되면서 저평가를 벗어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키패드 사업부는 경쟁사의 도산으로 시장점유율이 20.0%에서 2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며 "현금성 자산만 해도 약 600억원(2011년말 기준)으로 시가총액의 84.3%에 육박, 사업가치가 지나치게 저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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