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2.9조·미국 1.1조…2월에도 대규모 순매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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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계 투자자들이 2월에도 국내 증시에서 대규모 순매수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에 유럽과 미국계는 각각 2조9869억원, 1조1195억원을 순매수해 지난 1월(유럽 3조66억원, 미국 1조7384억원)에 이어 대규모 순매수를 지속했다.
국가별로는 지난 1월 영국과 미국계 투자자들이 각각 2조650억원, 1조7384억원을 순매수한데 이어 2월에도 각각 1조7908억원, 1조1195억원의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2월말 현재 국가별 보유 규모는 미국이 158조5000억원으로 외국계 전체 보유액의 40.0%를 차지하고 있다. 영국은 41조6000억원으로 10.5%를 보유하고 있다. 유럽계 전체 규모는 119조9000억원으로 외국인 전체의 30.3%를 나타냈다.
전체 외국인은 2월 중 3조9000억원을 순매수해 올해 들어 총 10조1000억원의 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2월에 주요국 대부분이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사우디아라비아와 싱가포르는 각각 1조1900억원, 3868억원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사우디는 순매도 증가로 지난해말 대비 보유 금액이 1.2% 감소해 12조773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2월말 현재 외국인은 상장 주식 396조2000억원을 보유해 전체 시가총액의 30.7%를 보유 중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에 유럽과 미국계는 각각 2조9869억원, 1조1195억원을 순매수해 지난 1월(유럽 3조66억원, 미국 1조7384억원)에 이어 대규모 순매수를 지속했다.
국가별로는 지난 1월 영국과 미국계 투자자들이 각각 2조650억원, 1조7384억원을 순매수한데 이어 2월에도 각각 1조7908억원, 1조1195억원의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2월말 현재 국가별 보유 규모는 미국이 158조5000억원으로 외국계 전체 보유액의 40.0%를 차지하고 있다. 영국은 41조6000억원으로 10.5%를 보유하고 있다. 유럽계 전체 규모는 119조9000억원으로 외국인 전체의 30.3%를 나타냈다.
전체 외국인은 2월 중 3조9000억원을 순매수해 올해 들어 총 10조1000억원의 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2월에 주요국 대부분이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사우디아라비아와 싱가포르는 각각 1조1900억원, 3868억원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사우디는 순매도 증가로 지난해말 대비 보유 금액이 1.2% 감소해 12조773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2월말 현재 외국인은 상장 주식 396조2000억원을 보유해 전체 시가총액의 30.7%를 보유 중이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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