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또 최고가…엘피다+미 소비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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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29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7000원(1.43%) 오른 12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20만3000원으로 지난 22일 기록한 최고가 120만원을 넘어섰다.
올해 스마트 기기 시장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엘피다메모리의 법정관리신청으로 인한 반사이익도 기대되고 있다.
더욱이 미국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민간 경제조사단체인 콘퍼런스보드가 집계한 미국의 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70.8로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월(61.5)과 시장 예상치(63)를 훌쩍 뛰어 넘었다. 호전된 소비 심리로 인해 시장에선 고용 개선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29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7000원(1.43%) 오른 12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20만3000원으로 지난 22일 기록한 최고가 120만원을 넘어섰다.
올해 스마트 기기 시장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엘피다메모리의 법정관리신청으로 인한 반사이익도 기대되고 있다.
더욱이 미국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민간 경제조사단체인 콘퍼런스보드가 집계한 미국의 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70.8로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월(61.5)과 시장 예상치(63)를 훌쩍 뛰어 넘었다. 호전된 소비 심리로 인해 시장에선 고용 개선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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