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9 '위풍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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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첫 후륜구동 대형세단인 K9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함께 첨단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앞 모습은 카리스마 넘치는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과 고성능 럭셔리카를 연상시키는 스포티하고 강인한 이미지의 LED(발광다이오드) 헤드램프가 조화를 이뤘다. 옆모습은 간결하면서도 강한 힘이 느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이 돋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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