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벨, 175g짜리 재킷 입력2012.02.28 17:57 수정2012.02.29 04: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175g(여성 90사이즈 기준)짜리 초경량 고어텍스 재킷을 선보였다. 작년에 몽벨이 낸 초경량 고어텍스 재킷보다 무게를 10g 더 줄였다. 100% 방수 및 방풍, 투습 기능을 갖췄다. 후드를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다. 가격은 39만800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초연금 수급자 2년새 102만명 폭증 올해 65세 이상 노인 중 기초연금을 받는 사람이 778만8000명으로 전년 대비 77만 명 이상 늘어난다. 수급자 증가폭은 2025년(25만 명)의 세 배를 웃도는 사상 최대 수준이다. 2년 새 늘어난 수급자가 1... 2 최태원 "승풍파랑(바람을 타고 파도를 헤쳐 나간다) 정신으로 AI 시대 주도"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올해 그룹 경영의 화두로 ‘승풍파랑(乘風破浪)&rsq... 3 '680만원 싸게 산다' 소식에…소나타 팔고 전기차로? '들썩' 올해부터 출고한 지 3년이 지난 내연기관차를 팔거나 폐차한 뒤 전기차를 사면 정부가 최대 100만원을 구매보조금(전환지원금)으로 준다. 이와 별도로 지급하는 전기차 국고 보조금은 작년과 똑같이 최대 580만원으로 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