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기청 '창업선도대학', 조선·한남·제주대 추가지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청은 청년 창업 열기를 이어가고자 전국 3곳에 창업교육 기관인 ‘창업선도대학’을 추가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전국 15개를 지정 운영했으나 올해부터 조선대(광주), 한남대(대전), 제주대(제주) 등 18개로 늘었다.

    이들 기관에서는 창업 강좌나 사업화 컨설팅 등을 통해 예비창업자를 육성하며 중기청은 올해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할 방침이다.

    중기청 관계자는 “창업 지원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3개 기관을 추가했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실리콘밸리와 같은 창업 인큐베이터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