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영상컨텐츠 사업확대…타법인 인수 검토중" 입력2012.02.17 15:59 수정2012.02.17 15: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엠은 17일 초록뱀미디어, 삼화네트웍스, 팬엔터테인먼트 등 드라마 제작사 인수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글로벌 영상콘텐츠 사업확대와 본격적 영상콘텐츠 사업 추진을 위해 타법인에 대한 인수를 포함해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에스엠은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상법 개정이 여는 새로운 시대, 그 이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은기환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 2 안 먹히는 트럼프 '타코'…"목·금요일 피하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투자자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위해 4월 6일까지 공격을 늦추기로 했지만, 유가는 상승세를 재개했습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도 100달러를 ... 3 미·이란 확전 우려에 투매 확산…3대지수 일제히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제철 공장을 공습하면서 확전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다.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