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광주남구청, 공유재산 위탁개발 입력2012.02.16 17:36 수정2012.02.17 08: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영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가운데)과 최영호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왼쪽)은 16일 광주 주월동의 옛 화니백화점 부지에 공유재산 위탁개발 방식으로 남구종합청사를 세우기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음성 필름 제조 공장 불 야산으로 번져…대응 1단계 30명 대피 26일 오후 8시 13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한 필름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고, 야산에 옮겨붙은 불은 오후 10시께 진화했다.이 불로 인근 ... 2 동창 남매 폭행·흉기 위협, 방화까지 저지른 20대…"심신미약" 주장 동창을 폭행하고, 그 여동생을 추행한 뒤 집에 불까지 지른 20대 남성이 첫 공판에서 심신미약을 주장했다.제주지법 형사2부(서범욱 부장판사)는 26일 현주건조물 방화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3 교통사고 사망자, 진단서엔 '병사'…檢, 보완 수사로 진실 밝혔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장기간 치료 후 숨졌음에도 사망진단서에 '병사'로 잘못 쓰이는 일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가해자에게 '치상죄'만 물을 뻔 했지만, 검찰의 보완 수사로 가해자 혐의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