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JM, 작년 영업익 28억…전년비 6%↓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JM은 15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28억8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0.9% 늘어난 1000억900만원, 당기순이익은 254.6% 증가한 131억6800만원을 각각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경닷컴 성연호 기자 bish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용범 "월가 사모대출 불안,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 경계"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미국 월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사모대출 시장 불안에 대해 “투자심리 위축은 주시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시스템 위기로 확대 해석할 단계는 아니다”고 지난 2...

    2. 2

      혁신벤처 키울 'K-BDC', 美사모대출과는 태생부터 달라

      미국 사모대출 시장에서 유동성 위기가 확산하면서 출범을 앞둔 한국형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BDC는 개인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의 지분이나 대출자...

    3. 3

      전쟁 추경에 '청년 일자리 사업' 포함…내일채움공제 부활 추진

      이달 말 편성될 이른바 ‘전쟁 추경’에 고유가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뿐 아니라 청년 일자리 사업도 적지 않은 비중으로 포함될 전망이다. 2024년 폐지된 ‘중소기업 청년내일채움공제&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