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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동부證 최윤하, JCE로 '선방'

코스피지수가 2000선에서 소폭 조정을 받은 14일 '2012 제 17회 삼성 SMART TV배 한경 스타워즈' 참가자들도 대부분 부진했다.

전체 2위를 기록 중인 최윤하 동부증권 서초지점 대리는 보유 종목인 JCE현대중공업이 각각 1.56%, 0.30% 상승하면서 누적 수익률이 5.69%로 개선됐다.

최 대리는 "앞으로도 한동안은 최대 3~4개 종목에 집중하며 스윙전략을 구사할 생각이다"며 "JCE의 경우 그동안 많이 하락한 부분도 있고 게임주 내에서는 좀 더 차별화된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아 보유 중"이라고 말했다.

하진태 하나대투증권 대치퍼스트지점 부장도 삼성전기삼성중공업을 추가 매수해 평가이익을 각각 39만원, 31만원씩 늘렸다.

다만 하 부장은 이날 신규 매수한 한진해운과 STX엔진이 하락세를 타자 전량 손절매해 40여만원의 확정 손실을 입었다.

구창모 동양증권 이천지점장과 이종현 LIG투자증권 대구지점 대리는 2% 이상의 손실을 나타냈다.

구 지점장은 주력 종목인 누리플랜이 1.84% 하락하면서 평가손실액이 420만원을 확대됐다. 씨유메티칼도 3.76% 빠지면서 그동안 벌었던 평가이익이 30만원대로 줄어들었다.

이 대리는 신규 매수한 에스에프에이로 평가이익 25만원을 보탰지만, 나머지 보유 종목이 모두 하락하면서 손실을 막지 못했다.

그는 오디텍을 전량 매도해 31만원의 손실을 확정지었고, 신규 매수한 멜파스가 하락하면서 평가손실액 70만원을 기록했다. 누적수익률도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그외 하현수 KB투자증권 강남스타PB센터 차장과 박상철 하이투자증권 구서지점 과장 등도 1%내외의 손실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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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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