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적극 관심 필요한 때"-우리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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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13일 삼성생명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도 될 시점"이라며 '매수'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1만1000원으로 제시됐다.
이 증권사 한승희 연구원은 "전분기(3분기) 경영실적의 경우 부정적인 면이 많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4분기부터는 긍정적으로 기대해 볼 만한 사항이 많다"고 예상했다.
그는 "전기보다 이익은 더 좋아질 것"이라며 "4분기에는 삼성카드로부터의 지분법 평가이익을 비롯해 계열사 보유 주식에 대한 배당수익, 변액연금 보증준비금 환입 등의 이익이 추가로 발생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2011회계연도 하반기(3~4분기) 이익은 당초 예상치보다 소폭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한 연구원은 또 "삼성생명이 최근 시장점유율(M/S) 확대를 위해 신채널을 비롯해 저축성보험과 부유층 시장을 공략 중인데 이에 따른 적극적인 매출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이 증권사 한승희 연구원은 "전분기(3분기) 경영실적의 경우 부정적인 면이 많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지만, 4분기부터는 긍정적으로 기대해 볼 만한 사항이 많다"고 예상했다.
그는 "전기보다 이익은 더 좋아질 것"이라며 "4분기에는 삼성카드로부터의 지분법 평가이익을 비롯해 계열사 보유 주식에 대한 배당수익, 변액연금 보증준비금 환입 등의 이익이 추가로 발생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2011회계연도 하반기(3~4분기) 이익은 당초 예상치보다 소폭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한 연구원은 또 "삼성생명이 최근 시장점유율(M/S) 확대를 위해 신채널을 비롯해 저축성보험과 부유층 시장을 공략 중인데 이에 따른 적극적인 매출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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