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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중고상품 전문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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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오픈마켓 11번가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중고상품 전문관 ‘중고스트리트’를 연다. 중고스트리트에서는 PC 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명품 잡화 등 총 20만가지 중고상품이 거래된다. 11번가 관계자는 “올 상반기 안에 100만점 이상의 상품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1번가는 상품을 구입한 지 30일 이내에 문제가 발견되면 사후서비스(AS) 비용을 최대 11만원까지 보상하는 ‘안심구매 서비스’ 제도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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