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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대신證 이광섭, 솔라시아 급등에 '好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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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2000선을 되찾은 13일 '2012 제 17회 삼성 SMART TV배 한경 스타워즈' 참가자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이광섭 대신증권 오산지점 차장은 수익률이 3.11%포인트 개선돼 참가자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그의 주력 종목 중 하나인 솔라시아는 이날 5.79% 급등해 평가손실금액이 64만원대로 줄어들었다. 그는 장 초반 솔라시아 전량 매도에 나섰지만 주문이 체결되지 않아 계속 보유하게 됐다.

    이 차장이 보유하고 있는 중국원양자원도 나흘연속 올라 수익률 개선에 보탬이 됐다.

    이동현 한화증권 송파지점 과장과 구창모 동양증권 이천지점 부장도 수익률을 각각 1.78%포인트, 1.23%포인트씩 높였다. 이 과장은 디오우성사료 전량 매도를 통해 각각 312만원, 22만원 이상씩 수익을 냈다.

    구 부장은 씨유메디칼(4.42%)의 평가금액이 190만원으로 불어난 덕을 봤다. 그는 누리플랜이 전 거래일 13.78% 급락한데 이어 이날도 하락하자 500주를 추가 매수하기도 했다.

    반면 이종현 LIG투자증권 대구지점 대리와 박상철 하이투자증권 구서지점 과장의 수익률은 1%포인트 이상씩 뒷걸음질 쳤다.

    이 대리는 이날 매매는 하지 않았지만 보유 중인 한솔테크닉스(-2.07%), 대호피앤씨(-1.79%), 오디텍(-1.68%)이 모두 하락해 손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순위도 기존 3위에서 6위로 내려앉았다.

    박 과장도 SBS(-1.50%)와 나라엠앤디(-1.77%) 손실로 수익률이 8위에서 10위로 미끄러졌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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