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예정기업]사람인HR, 공모 1조2800억 자금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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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루팅 전문기업 사람인에이치알(대표이사 이정근)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경쟁률이 1057.8대 1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총 48만6014주를 공모하는 사람인에이치알의 일반 청약에 5억1400만주에 달하는 청약이 몰려 청약증거금만 총 1조2853억원에 달했다.
사람인에이치아의 주당 공모가는 5000원이다. 오는 14일 주금 납입이 완료되면, 21일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총 상장 주식수는 880만주이며,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283만주다.
사람인에이치알은 상장으로 유입되는 121억5000만원 규모의 공모자금을 투자해 소셜네트워크, 모바일앱 등을 활용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또 고령화시대에 발맞춰 중노년층을 위한 맞춤 취업서비스로 실버 구직시장을 개척해 성장 모멘텀(동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총 48만6014주를 공모하는 사람인에이치알의 일반 청약에 5억1400만주에 달하는 청약이 몰려 청약증거금만 총 1조2853억원에 달했다.
사람인에이치아의 주당 공모가는 5000원이다. 오는 14일 주금 납입이 완료되면, 21일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총 상장 주식수는 880만주이며,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283만주다.
사람인에이치알은 상장으로 유입되는 121억5000만원 규모의 공모자금을 투자해 소셜네트워크, 모바일앱 등을 활용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또 고령화시대에 발맞춰 중노년층을 위한 맞춤 취업서비스로 실버 구직시장을 개척해 성장 모멘텀(동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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