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하루만에 반등…외인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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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의회에서 재정 긴축안이 통과된 것을 호재로 지수선물이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2.00포인트(0.76%) 오른 264.05를 기록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유로존 국가들이 그리스 2차 구제금융 협상안 승인을 미뤄 약세를 기록했다.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2차 구제금융 협상안 승인의 전제 조건으로 오는 15일까지 합의안에 대한 그리스의 의회 비준과 정당 지도자들의 서명을 받을 것을 요구했다. 그리스 의회는 12일 재정긴축안을 승인해 구제금융 무산을 피하게 됐다.
외국인이 256계약, 개인이 130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237계약을 팔고 있다.
베이시스(현·선물간 가격차)가 이론가를 웃돌면서 장 초반 전체 프로그램은 매수 우위를 기록 중이다. 차익 거래를 통해서는 423억원이 들어오고 비차익 거래를 통해서는 47억원이 빠져나가 전체 프로그램은 376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전 거래일보다 2461계약 늘어난 11만463계약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13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2.00포인트(0.76%) 오른 264.05를 기록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유로존 국가들이 그리스 2차 구제금융 협상안 승인을 미뤄 약세를 기록했다. 유로존 재무장관들은 2차 구제금융 협상안 승인의 전제 조건으로 오는 15일까지 합의안에 대한 그리스의 의회 비준과 정당 지도자들의 서명을 받을 것을 요구했다. 그리스 의회는 12일 재정긴축안을 승인해 구제금융 무산을 피하게 됐다.
외국인이 256계약, 개인이 130계약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237계약을 팔고 있다.
베이시스(현·선물간 가격차)가 이론가를 웃돌면서 장 초반 전체 프로그램은 매수 우위를 기록 중이다. 차익 거래를 통해서는 423억원이 들어오고 비차익 거래를 통해서는 47억원이 빠져나가 전체 프로그램은 376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전 거래일보다 2461계약 늘어난 11만463계약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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